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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 1일차 도쿄에서 디지털노마드 생활하기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블루노트 도쿄 후기)

완카이브 2025. 8. 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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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피스투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200만 원 장학금을 받고 떠난 도쿄 여행!
젠트리피케이션에서 시작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곳저곳 도쿄의 로컬 문화를 탐방할 예정이다.
(나중에 글과 영상으로 남길 것이기에, 많이 기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맛집과 풍경 위주로 남길 예정~.~
혼자서 5박 6일 해외여행은 처음인데 건강하고 즐겁게 즐기고 돌아오기를!

8시 비행이라 새벽 4시 20분 기상,,, 피곤 극심!

배고파서 사 먹었다. 매장 내에서 식물을 기르는 것이 인상 깊었다.. 어쩐지 비쌌다.

인천 하늘은 맑음! 나리타 공항은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린다고 하던데... 그래도 8월 중순에 각오하고 도쿄를 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도쿄 날씨가 별로 안 덥다. 오늘만 하더라도 최고기온 28도..! 다행이다 싶다....

비행기 바람 때문에 심하게 흔들렸다.
마음이 ‘헉 떨어져서 죽는 거 아냐?’-> 죽자..-> 떨어지는 거 아냐? -> 죽자.. 반복하다가 도착했다ㅋㅋㅋ

제주에어는 나리타 3 공항에서 하차하기 때문에 2 공항으로 향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2 공항에서 닛포리로 향하기 위해 skyliner를 탔다.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5000원 할인 가능하다.

나리타 제2공항에서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여기서 예약한 것을 발권받을 수 있다.

발권 완!
직진하다가 1번으로 내려가서

타면 된다!

전좌석 지정석이고 취식 가능! 30분 정도면 닛포리역 도착! 금방 도착한다. 엄청 빠르고 그게 흔들림으로 느껴진다. 비행기 난기류 PTSD,,,,

오전부터 계속 쫌 쫌 따리로 먹는 느낌이지만,, 이따가 제대로 밥을 먹을 예정이다.

아랫부분을 올리면 좌석등받이 조절 가능. 힘 안들이고도 쉽게 조정할 수 있다.

닛포리 역에서 시부야로 이동! 닛포리행 표를 반납하고 시부야행 티켓을 새로 발권해야 한다. 기존 티켓으로 나가면 안 됨!!(나가는 문 바로 옆에 있음!)

점심은 소바를 먹기로 결정!
https://maps.app.goo.gl/BLBgquKhZzzDZ5Ti7?g_st=ipc

Sagatani Shibuya Dogenzaka · Shibuya, Tokyo

Google Maps

www.google.com

벽보는 긴 테이블로 되어있다.

기계로 계산하고(카드, 현금 ok)

친구가 시킨 튀김 올라간 온소바
덴뿌라와 차가운 메밀
넘나 맛있는,,,,

현지인들만 찾는 찐 맛집입니다. 믿어주십쇼!

먹고 나오니 코앞에 메가 돈키호테 발견,, 스르륵 들어가 봅니다.

이건 유명한 엉덩이 비누!

치아교정을 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칫솔에 관심이 많습니당

이거 샀어요ㅋㅋㅋ 뭔가 엄청날 줄 알았는데 무난쓰


다음은 미야시타 파크로 이동~! 미야시타 파크는 원래 노숙자, 스케이트 보더들이 많이 이용하던 무료 공원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부야 구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대규모 재개발을 했다고 합니다.

별로 안 달아요. 말차 맛이 더 강한편! 담번엔 말차 아이스크림 먹울듯 싶어요!


다음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츠타야 서점 다이칸 야마로 이동!

무려 3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독립된 건물들이 연결되어 있어요.
서점이 주이지만 굿즈, 음료, 셰어 공간까지 다 있는 복합문화 공간입니다.

책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책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강추입니다!

가게에서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라이프에서 세일 음식 사서 길거리에서 먹었습니다..

왜냐면,,, 블루노트를 가야 했기에!!

이거랑
이거 주문했어요.

분위기 최고였습니다! 재즈를 잘 모르지만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1일 차 2만 보 찍으며 마무으리,,,,
앞으로 5일 더 돌아다닐 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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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립서양미술관- 좀 빠르게 볼 경우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고 열심히 본다면 그 이상 걸릴 것 같아요. 상설 전시관은 일반 500엔, 대학생은 250엔인데(한국 대학생증도 가능해요) 그런데 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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