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못 먹은 순두부 젤라또 먹으러 출동했습니다!
저번에도 갔던 곳인데 또 방문했어요. 무난한 맛있는 맛입니다.
가는 길에 카페 툇마루를 지나쳤는데 겨울이나 여름이나 대기 줄이 상당히 깁니다. 더위에 엄두가 안 나서 오늘도 패쓰 했습니다.
순두부젤라또 1호점 https://kko.kakao.com/WEZ5dlderf
순두부젤라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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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받자마자 녹고 있는 젤라또.
청사과 맛도 궁금했지만 역시 순두부가 순정이죠?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짬뽕 순두부 먹으러 갔어요.
역시 동화가든에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었는데요.. 저는 기다릴 수 없어서 근처 순두부집에 갔습니다. 이곳은 예전에 강릉 왔을 때 먹었던 곳이구요! 반찬이 맛있고 짬뽕 순두부도 맛있는 곳입니다. 이곳도 20분 정도 대기는 했어요🥲
[카카오맵] 강릉짬뽕순두부 강릉본점 https://kko.kakao.com/0k9DUEAmZe
강릉짬뽕순두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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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말고도 다룬 순두부집 갔는데 다 맛있었어요 솔직히! 그래서 꼭 동화가든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다음에는 인테리어숍으로 갔어요.
레드망치 https://kko.kakao.com/N_oHzR90NI
레드망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 2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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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도 있지만 직접 가는 것이 할인이나 더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요. 서울의 소품샵보다 훠얼씬 싸기 때문에 그냥 그냥 추천합니다.




그리고 콩 선인장 들여왔어요. 베이지 화분도욥

귀여워...👏
이 모든 것이 오만 원 정도..! Wow~
안목해변으로 이동하여 보사노바 카페 갔어요. 커피맛 좋았어요! 안목 해변도 정말 예쁘구나 생각하면서 바다멍 때렸어요.

밖은 덥고 안은 춥고를 반복하니 집에 돌아오는 길에 두통이 좀 있었어요ㅠㅠ 집에서 푹 쉬어야 할 것 같지만 다음날 대외활동하러 출똥 해야 해서... 적당히 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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