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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부암동 뷰가 한 눈에 보이는 ‘희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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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쪽에 있어서 걸어서 꽤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안 힘들었다.
골목길로 오지 말고 차 도로로 오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골목길은 계단과 오르막이 엄청나다ㅠ

통 창으로 부암동 마을이 한눈에 보인다.
커피 음료는 8000원 대로 뷰 좋은 카페들이 그러하듯 비싸기는 하다.
하지만 풍경이 좋아서 납득 완~

주말에 와서 사람들이 좀 많았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마덜과 평일 점심 즘에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기 천장에 구멍 뚫린 곳이 있는데 하트모양이다. 사진 스팟인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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