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림 4기 수료하면서 포럼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상하이 포럼에 지원 후 합격하여 출국했다.

이때 상하이 포럼 매니저님과 처음 만났고 블루베리 주스 마시면서 비행기 기다렸다.


이제 첫 일정! 상하이에 있는 Sk타워에 방문했다.

건물 라운지에 올라가면 상하이 전망을 볼 수 있다.


동방명주도 저 멀리 보인다.

다음은 SAIS. 푸단대학교와 협력하여 AI를 연구하는 곳이었다.


이렇게 신기한 모델도 보고.. 돌아가는 면에 과학계 위인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이 이렇게 네모난 판넬이 우리가 가는 곳을 따라와 주면서 벽에 있는 중국어를 영어로 번역해 준다.



그리고 한 장소에 모여서 한국 교수님들과 SAIS 연구원들이 서로의 연구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식이 있어서 뜯어봤더니 말랑한 마시멜로우가 있었다.


다음은 알리바바! 알리바바는 보안이 철저해서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이 불가하고 외부도 핸드폰 정도로만 찍을 수 있다.


이런 담요? 같은 것을 오토바이에 장착해서 타시는 것을 길거리에서 많이 봤다.

알리바바는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었다.
Ai 영상 제작이나 번역 안경 등 다양한 활용을 살펴볼 수 있었다.


신기한 건물 외형


저녁식사 하러 간 곳!


저 과일이 정말 맛있다. 상하이에서 흔한 과일인 것 같은데 메론과 참외 합친 맛이다.



깐풍기 같은 맛이었는데 맛있었다.






아무래도 훈제오리가 제일 맛있었다.

숙소로 가서 상하이 포럼 등록 한 뒤 자유시간~
이 날은 아직 상하이에 대해 잘 몰랐어서 그냥 근처를 돌아다녔다. 호텔 주변에 편의점이 있어서 놀러 갔다.

가운데 줄에 있는 음료 진짜 맛있었다.

이 차도 맛있다고 해서 사 먹었다. 단 맛은 없고 진짜 차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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