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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s/예강저널리즘스쿨

The butter, 예강저널리즘 스쿨 1기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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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물은 언제나 좋다

Butter, build the world better!

 
토픽: 지역불균형, 이주배경주민, 자립준비청년, 경계선지능,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 기후위기
론제비티(장수): 초고령화 사회 말고 장수사회로 바꾸자는 캠페인. 고령화는 반드시 겪게 되는 일인데, 부정적인 것으로 생각하지 말자. 
 
homeless: 노숙인이 아니고, 홈리스 개념은 매우 넓음, 외국에서는 청년이고 고시원에 사는 경우에 아르바이트가 끊겨서 고시원비를 못 내면 주거 불안하기 때문에 homeless에 포함될 수 있음
 
언론은 사회가 지향해야하는 방향을 언어나 단어로 정리하고 짚어주는 역할을 함.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많음, 기업 재단 or 개인 재단을 만들어서 사회문제 해결하고자 하기도 ex) 예강희망키움재단
+NGO도
 
솔루션 저널리즘은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 것.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채러티 VS 필란트로피 
채러티: 개인적인 감정에 기인한 자선 행위로 문제의 원인이나 해결책에 대한 고민은 빠져 있음 
필란트로피: 인류애를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의 삶에 관심을 갖고 구조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전문성 있는 조직에 돈을 기부하거나 공익적인 해동을 하는 것
 
->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미디어의 관점 
정부+ 재단+ NPO+ 공공기관+ 기업+ 미디어+ 시민+ ...
 


 
"저널리즘은 사회혁신 도구인가?"
 
솔루션 저널리즘: 사회문제를 드러내는데 그치지 않고, 해법을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저널리즘 운동.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생각과 행동, 제도와 정책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
 
솔루션 저널리즘의 목표
기사를 쓰는 것, 독자의 공감을 얻는 것,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
 
솔루션 저널리즘 미디어의 철학
솔루션 저널리즘 방식의 취재와 보도한다
새로운 문제보다 오래된 문제에 집중한다
대중-비영리, 영리- 비영리를 연결한다
동료 저널리즘, 프로레스 저널리즘을 실천한다
사회변화, 사회혁신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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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노트
 
AI의 등장 이후 저널리즘의 위기를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많아졌다. 단순 정보 전달이나 보도자료 작성은 점차 AI가 대체할 수 있는 영역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시대일수록 기자만의 역할은 더욱 분명해진다고 생각한다.

기자는 단순히 정보를 정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사람을 만나며 맥락을 발견하는 사람이다. 현장을 발로 뛰며 얻는 감각, 인터뷰 과정에서 드러나는 미묘한 분위기와 감정, 그리고 사건의 이면을 읽어내는 과정은 아직 AI가 쉽게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특히 심층 취재와 인터뷰 기사에서는 기자 개인의 경험과 관찰, 질문의 깊이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동시에 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세계에는 분명한 한계도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저널리즘은 동료 저널리즘(collaborative journalism)과 연결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경험과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협업할 때, 보다 입체적이고 깊이 있는 이야기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나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며 사람과 현장을 직접 만나왔고, 그 경험들을 서로 비교하고 연결하며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데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 예술, 미디어를 넘나들며 얻은 경험들은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세계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노력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경험 기반의 시선이 앞으로의 저널리즘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수료한 미래의 나에게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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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밍숭한 색 조합이었나...

이걸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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