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르다니..?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한 달이 지나 버렸네요..
예강저널리즘 스쿨 1박 2일 후기 스타트!!

귀여운 우리의 공식 캐릭터, 그림 박힌 티셔츠를 선물 받았습니다!

저희는 먼저 ‘그래도팜’을 갔습니다.

통창에 산과 나무가 보여서 좋았어요.
여러 토마토들이 창문 앞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사님의 토마토에 대한 진심, 그리고 로컬푸드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토마토들이 자라나고 있어요. 향도 다 달라요.

루꼴라가 제대로 크면 향이 정말 풍부하더군요,, 매운 향도 나고요.

포도잖아..?
이렇게 강연과 농산물들을 둘러보고 1인 1 피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피자 도우 말랑이 같았어요.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토마토 포스터 겟!!
토마토 체험을 마치고 저희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엄청난 풍경,,,,
그리고 오리엔테이션 시작



열렬하게 게임에 참여하고 우리 팀이 받은 것!
저는 이모지를 보고 영화 맞추기를 담당했는데 참 잘했습니다!


카페도 있는데 맛이 정말 좋았어요. 다음 날 또 마셨어요!
계단 내려가면 바로 카페 갈 수 있는데 빙빙 둘러서 갔던 우리...ㅠ

그리고 밤에 이어진 선물 교환식

제 선물은 과장님께서 뽑으셨습니다ㅎㅎㅎㅎㅎ

아기발 되어 볼게요~ 그리고 한정판 예강 굿즈 스티커를 받았다.

역시 저녁은 치킨 타임~ 슈프림 치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요가 했다요? 힐링 그 자체...

밥이 맛있던데요..?

떡 아니고 망고입니다..
그리고 놀람 주의⭐️⭐️⭐️⭐️⭐️
왕 큰 벌집을 봤어요!!!
.
.
.

두둥~ 대단하지 않나요? 무늬도 대단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활동으로 도마 만들기를 했습니다.

같은 동기가 그려준 저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린 캐릭터입니다. 실물이 좀 더 나은 거 같네요.
이번 캠프를 다녀와서 동기들과 확실히 좀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그전에는 특강 듣고 아일랜드식 퇴장을 자주 하는 저는 동기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거든요...
같이 게임도 하고 밥도 먹고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고민들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캠프 활동이 너무 재미있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수료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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