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학금
1.1 교외
-손태희 장학: 일회성 200만 원 지급 (분위 x)
-매원 장학: 매 학기 등록금 감면 300만 원(분위 x)
-대한민국 인재상 예정(200만 원): 멘토로서 활동한 것. 2025목표
1.2 교내
-DnA 프로젝트로 진로키트 제작 (200만 원 지원받음), 독립서점에 출고에 성공하면서 추가적인 부수입을 얻을 수 있게 됨.
-도전학기 예정 (400만 원 예정) :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브랜드화 예정. 2025목표
-성적 장학금 (과수석 1회 등록금 전액 감액 대략 400만 원/ 성적 장학금 지금까지 3회 총 대략 300만 원 등록금 감면) (앞으로도 받을 예정)
2. 멘토링
삼성드림클래스 400만 원 지급
점프온 멘토링 360만 원 지급
랜선 나눔 멘토링 대략 290만 원 지급
KB 라스쿨 고등 2회, 대략 400만 원 지급
1318 멘토링 대략 100만 원? 지급
천천히 함께 멘토링 대략 200만 원 지급
-> 여기까지만 해도 대략 3천만 원,, + 알파
3. 비대면 과외
시급 고3/n수생: 시간당 5만 원
고등 시간당: 3.5~ 4만 원
중등: 3~ 3.5만 원
-> 수파자나 개인 과외로 진행.
4. 초등 시간강사
40분 수업당 25,000원-> 당월 말일 지급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시간이 날 때 일회성으로 번다.
보통 하루 5-6 수업을 하고, 하루에 15만 원 정도 벌 수 있다. 일주일에 1번 정도 하면 한 달에 5-60만 원을 벌 수 있는 셈
-> 사실 이건 이대생으로 벌었다기보다는 교대 졸업하고 받은 교원자격증을 이용해서 번 것이다. 하지만 이대를 다니면서 시간강사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넣어봤다.
젊으니까 가능한 것 아니냐고 생각할 것 같다. 체력이 받쳐주니까. 그리고 이렇게 용써봤자 20년 지나면 직장을 다니는 사람에 비해 돈을 못 벌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일반 직업은 연차가 쌓이면 돈도 더 버니까. 안정적으로(..?) 하지만 나 역시 20년 동안 가만히 있지 않을 것 아닌가...? 흠,, 사실 나는 한 곳에 오랜 시간 자리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모두가 힘들겠지만,, 나는 사람에 대한 예민한 감각으로 특히나 더 힘들다... 직장에서 일을 한다면 4시간 정도 가능할 것 같다. 대학교 인턴 대리로 하루 해봤는데 4시간 넘어가니까 정신이 아찔해졌다...ㅋㅋㅋ) 어쨌든 일하는 시간 외에는 내 공부를 하고 정리하고 작성할 시간이 무조건 필요하다. 그러려면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시간강사, 밤에 할 수 있는 과외, 재테크 등 비정규직 일을 병행할 수밖에 없다.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포기해야 하는 일도 있다. 하지만 욕심이 많기에 최대한 덜 포기하고 싶다. 그래서 여러 정체성으로 사는 일과가 더 적합하다.
대학원에 가서 더 깊은 공부를 하고 싶다. 나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글을 잘 쓰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운이 좋다면 음악을 더 배워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돈을 꾸준히 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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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돈 얘기를 많이 했지만,,, 돈도 중요하지만 이대에서 배운 지식들과 경험이 훨씬 값지다고 생각한다. 평소 관심 있던 영화이론, 예술이론, 여성학, 예술철학, 포스트모더니즘, 프로그래밍, UI/UX, 정치학, 심리학, 과학 등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어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좋았다. 복수전공과 부전공 등을 통해서 새로운 자격증을 얻어볼 수도 있을 것이고, 새로운 진로를 탐색해 볼 수도 있었다. 그 불확실성의 상태가 무엇보다 좋았다.
학석연계를 하면 석사과정도 전액 등록금을 받고 공부할 수 있다. 그래서 학사 과정에서 지도받을 교수님을 열심히 찾아 나서야 한다.
#교대졸업하고 의대나 로스쿨이 아니라 성악과에 진학한 것과 일반 종합대학(이대)을 간 것에 대해서 많은 걱정들이 있었다.
전문직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대학 가는 것 적극 추천이다. 이대를 다니면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를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냥 대학을 갔다고 자연스럽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아니다. 알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 같다. 공부를 할 때에는 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돈을 벌 때에는 열심히 돈을 벌고. 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 마지막이 사실 제일 어렵다.
나는 하고 싶지 않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못한다. 계속 딴생각이 나고 집중을 잘 못한다. 그러면 이중으로 고통받는 것이다.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는 고통스러운 나와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해서 다른 것을 하지 못하는 고통스러운 나.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일에 좀 더 집중했다.
그랬더니 매 학기 성적 장학금을 받는 것은 물론이고 과수석도 해보았다. 또한 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고 잘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일단은 배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대학원에 진학하여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그러면서 현실에 땅을 붙이기 위해서 주변을 열심히 둘러볼 것이다. 기술과 사회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다.
주체성+ 기술력(프로그래밍 좋아함)+ 실행력+ 새로운 것 배우는 것 매우 좋아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나의 고유한 직업을 발전시킬 것이다. 이 직업은 하나의 이름으로 명명하기에는 너무 많이 얽혀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른다. 최대한 빠르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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