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강 저널리즘스쿨 1기에 최종 합격했다⭐️
1차는 자기소개 등 서류 제출, 여기서 30명이 추려졌고
면접을 통해 최종 20명이 합격했다
- 아래는 면접 문항들
1. 준비해 온 것(자기소개) 이야기하기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것이 전문성을 중요시하는 시대에 단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이 기자에게 좋은 자질이라고 생각, 경험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문제의식이 있다고 이야기했음
2. 작성한 기사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어려웠던 부분
-> 서울장학재단 중년 여성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음, 특히 전업주부 어머니를 인터뷰했던 것, 미디어에 비치지 않는 개개인 여성이 직접 이야기하는 자기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의미.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져 버리는 이야기를 기록했다는 것이 좋았음, 하지만 역시 인터뷰집을 만드는 과정에서 개념화하는 것이 원래의 의미를 퇴색하게 이는 것 같아 어려웠음.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했던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 기자분의 특강을 학교에서 들을 수 있었고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음.
2-1. 인터뷰 누구를 담당?
-> 전업주부, 농촌 사화학자
3. 인생의 결정을 할 때 누구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지?
-> 역시 가족. 사실 내게 가장 비판을 많이 하는 사람이 가족이라서. 내가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늘 처음에는 걱정과 우려를 하심. 가족부터 설득하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겠나 싶은 마음으로 늘 가족에게 먼저 말함. 지금은 응원 많이 해주심
4. 왜 성악과 자퇴-> 커미 진학, 뭔가 특별한 계기? 짧게
예술은 학위를 받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계속해야 하는 것, 그렇다면 내가 계속 원하고 지속할 의지가 있다면 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생계를 위해 그리고 잠재성을 판단하기 위해 새로운 대학에 가서 배우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해보고자 한 마음이었음.
30분간 진행된 4대 4 면접이었다. 따뜻한 분위기였고 지원자 이야기를 잘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짧은 시간에 4명의 지원자가 발화하기 때문에 막상 한 명에게 주어진 답변의 시간이 길지 않다. 그래서 최대한 액기스를 말하고자 했고 지루해하시지 않게 명료하게 말하고자 했다. 그랬는데 면접관님이 내게 말이 정~말 빠르시네요라고 말하셨다ㅋㅋㅋㅌㅌ
예강희망키움재단 건물 맨 위층에 있었는데 뷰가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있다.
+기념품도 챙겨주셨다😀

면접 날 비가 왔다.

짜잔~ 러닝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아시고....
감사합니당
올해 하반기에는 저널리즘 교육을 받게 되었다. 기대가 많이 되고 뭔가 열심히 기사를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생각만 하지 말고 움직이자!
그래서 우수 수료생이 되어 미국 독일 탐방 가고 싶다!!!
'Experiences > |대외활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 『멘토링! 성장 이야기를 들려줘』 공모전 (0) | 2026.01.14 |
|---|---|
| 서울런 11월, 12월 우수멘토 된 후기 (0) | 2026.01.11 |
| Ebs 1318 온코칭 2박3일 겨울방학 성장캠프 1일차 멘토 후기 (0) | 2026.01.02 |
| 동국제약 멘토링 in 수파자, 온라인 과외 추천 (3) | 2025.06.15 |
| 2025 천천히 함께 최종 합격 및 발대식 (0) | 2025.04.26 |